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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215 추천 수 0 댓글 1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웹3기 이준혁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직장도 자의반 타의반해서 여러군데 옮겼습니다.
지금은 성동구 지역신문 '성동일보'에 취재기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몇년동안은 여기에 머물러야겠습니다.
스승의 날, 선생님 생각이 들어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웹상으로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
    포토진 2010.08.11 10:17
    준혁씨, 남겨 놓은 글을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그렇지만 스승이 날이라고 일부러 글까지 남겨 준 것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이 어려웠고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참고 한 곳에 머무르다 보면 좋은 일도 생기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훌륭한 언론사의 후배로 발전해 주기를 빕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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