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10.16 12:59

고백

(*.223.11.114)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jZajdOs.jpg

 

고백

 

지금 만난다면

우리

사랑하면 않될까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조그만 미련이 남아 있기에

이렇게 취한 모습이 아닐까요.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서

 

늦은 시간

낙엽 뒹구는 소리를 들으며

지난 시간이 멈추어 있듯이

그녀가 오는 것 같습니다.

 

말없이 돌아선

그의 뒷 모습을 보면서 마음 아파했던

어린 시절이 어제 같은데

너무나 많은 시간은 그냥 갔습니다.


왕꽃님의 詩 월드

왕꽃님의 詩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9 그 빈자리에 다시 왕꽃님787 2018.10.19 7
968 과연 누구를 위한 왕꽃님787 2018.10.18 10
967 보고 품과 그리움 왕꽃님787 2018.10.18 8
966 나의 생도 왕꽃님787 2018.10.17 8
965 푸른 물결 타고 왕꽃님787 2018.10.16 8
» 고백 왕꽃님787 2018.10.16 8
963 깨어나 흘러서 왕꽃님787 2018.10.15 10
962 아름답습니다 왕꽃님787 2018.10.14 10
961 삶이 힘들다고 느낄 때 왕꽃님787 2018.10.12 9
960 하늘 같은 존재도 왕꽃님787 2018.10.11 11
959 늘 생각나는 사람 왕꽃님787 2018.10.10 9
958 멀리 있기 왕꽃님787 2018.10.10 10
957 말라버린 나무야 왕꽃님787 2018.10.08 11
956 그 작은 존재에 왕꽃님787 2018.10.08 9
955 사랑법 왕꽃님787 2018.10.07 13
954 목련을 보면 왕꽃님787 2018.10.06 15
953 끝은 없느니 왕꽃님787 2018.10.06 11
952 강물 아래로 왕꽃님787 2018.10.05 16
951 자연은 언제나 왕꽃님787 2018.10.04 15
950 청솔 그늘에 앉아 왕꽃님787 2018.10.03 12
949 흔적없이 사라진 왕꽃님787 2018.10.03 13
948 눈시울이 붉어지고 왕꽃님787 2018.10.02 13
947 내 소유의 정원 왕꽃님787 2018.10.02 13
946 커피 한잔 왕꽃님787 2018.10.01 10
945 땅의 사람들 왕꽃님787 2018.10.01 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Recent Articles

Copyright © Aesthetics Of The Moment. Since 2002.

Powered by 나의 / E-mail : photogene@naver.com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