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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1:22

미칠듯한 고독속으로

(*.221.40.242)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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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들어설 때 아무소리 없고

살아가면서 혼자라는 느낌이

뼈져리도록 파고들때면

미칠듯한 고독에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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